[유년부 Story] 예배스케치_261018
2026-10-18 14:37:24
관리자
조회수   6

자라는 숲 유년부입니다.

"두 번의 이별"(사도행전 1장 11절)이라는 제목으로

박수아 전도사님께서 말씀을 전해주셨습니다.

 

하나님 나라는 슬픔도 아픔도 없고, 예수님과 영원히 함께하는 곳입니다.

예수님께서는 하나님 나라가 이미 우리 가운데 있다고 말씀하셨습니다.

우리는 당장의 어려움이 사라지는 것을 더 바라지만,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예수님을 보내 주셨습니다.

상황이 변하지 않아도 예수님과 동행할 때 우리는 그 상황을 이길 힘을 얻고, 감사와 기쁨으로 누릴 수 있습니다.

이 땅을 살아가면서도 예수님과 함께 걸으며 날마다 하나님 나라를 경험하는 유년부가 되기를 소망합니다.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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